어느새 아쉬운 마지막 날이다. 비행기 시간이 오후 2시라 숙소 근처에 있는 101타워나 구경하고 공항에 가기로 했다.
식사는 101타워 가면서 식당을 찾기로 했다. 이날이 토요일이라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식당이 있을까 싶었는데 대만은 우리랑은 다르게 식사를 사서 먹는 사람들이 많은지 꽤 많은 식당이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었다.
이 식당에서 먹기로~~
스파게피랑 비슷하면서 먹을만 하다.
101타워 앞의 러브 조형물 앞에서 인증샷~~
지하 상가에 들어갔는데 패스트푸드점 제외하고는 아직 문을 연 곳이 없다. 주변을 슬슬 돌아보다가 아예 짐을 가지고 나와서 망고빙수나 마지막으로 먹고 공항으로 출발하는걸로~~
동문역 근처의 유명한 망고빙수집인 스무디하우스를 가려고 했는데 가보니 너무 사람이 많았다. 근처에 있는 한산한 가게에서 먹은 망고빙수~~
공항에서의 마지막 식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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